Top 120 · The Quest for El Dorado · 덱빌딩 8위 (총 8개 중)
덱을 사서 강화하며 정글 지도를 가로질러 황금 도시에 먼저 도착하는 레이스 게임입니다. 덱 빌딩과 레이스를 결합한 크니치아의 후기 대표작으로, 지도를 조합해 매판 다른 코스를 만들 수 있어 가족 게임으로도 전략 게임으로도 통합니다.
1. 준비
육각 지형 타일을 조합해 코스를 만들고 출발지와 엘도라도(도착지)를 정합니다. 각자 동일한 시작 덱 8장과 탐험가 말을 받습니다. 시장에 구매 가능한 카드를 공개합니다.
2. 진행
손패 4장으로 이동(칸 색상에 맞는 기호 지불)하거나 카드를 구매합니다. 쓴 카드는 버리고 4장이 되도록 다시 뽑으며, 덱이 떨어지면 버림 더미를 섞어 새 덱으로 만듭니다.
3. 핵심 규칙
정글(마체테)·물(노)·마을(코인) 칸은 각각 해당 기호의 카드로만 지나갈 수 있습니다. 카드를 영구 제거하는 액션으로 덱을 얇게 유지하는 것이 허용되며, 산악 통과나 장애물 제거에는 특수 카드가 필요합니다.
4. 종료 조건
누군가 엘도라도에 도착하면 그 라운드를 마저 진행하고 종료합니다. 동시 도착 시 통과한 장애물 토큰이 많은 쪽이 승리합니다.
5. 2인 전용 규칙
2인은 각자 말 2개를 모두 엘도라도에 넣는 공식 변형을 쓰면 견제와 긴장감이 살아납니다.
게임 규칙 요약은 자체 작성한 참고용 콘텐츠로, 공식 룰북의 인용이 아닙니다. 정확한 규칙은 공식 룰북을 확인하세요.
💡 마스터 팁
덱 빌딩 게임이지만 목적은 어디까지나 레이스입니다. 중반 이후의 카드 구매는 남은 코스의 지형 분포를 세어보고 결정하고, 쓸모가 다한 초기 카드는 기회가 될 때마다 제거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