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12 · Sky Team · 2인전용 2위 (총 7개 중)
기장과 부조종사가 되어 대화 없이 주사위를 배치하며 비행기를 안전하게 공항에 착륙시켜야 하는 2인 협동 게임입니다. 2024년 슈필 데 야레스(독일 올해의 게임상)를 수상하며 짧은 러닝타임과 높은 몰입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.
1. 준비
두 개의 조종석 판을 서로 안 보이게 세우고, 착륙할 공항 카드를 골라 고도·수평·속도 트래커를 세팅합니다. 공항 카드마다 특수 규칙과 난이도가 달라 매 게임마다 새로운 도전이 주어집니다.
2. 진행
대화 없이 각자 주사위를 정해진 개수만큼 굴려, 조종간(수평)·엔진(속도)·브레이크·바퀴·플랩 칸에 번갈아 배치한 뒤 비행기를 이동시킵니다. 모든 주사위를 배치하고 나면 고도가 한 칸 낮아지며 다음 라운드로 넘어갑니다.
3. 핵심 규칙
각 칸은 정해진 눈금 범위의 주사위만 놓을 수 있고, 초과분은 다른 칸에 재배치하거나 버려야 합니다. 시나리오별 특수 규칙(강풍, 빙판, 엔진 고장 등)이 추가됩니다.
4. 종료 조건
고도가 0이 되었을 때 수평이 맞고 속도가 충분히 낮으면 안전 착륙으로 승리하며, 조건을 못 맞추면 추락으로 패배합니다.
게임 규칙 요약은 자체 작성한 참고용 콘텐츠로, 공식 룰북의 인용이 아닙니다. 정확한 규칙은 공식 룰북을 확인하세요.
💡 마스터 팁
말은 못 하지만 주사위를 놓는 위치와 순서로 서로에게 신호를 주는 '무언의 소통'이 핵심이니, 매뉴얼의 합법적 힌트 규칙을 적극 활용하세요. 착륙 직전까지 속도와 고도를 동시에 낮추는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이 승률을 크게 높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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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항별 시나리오 가이드
풍향, 빙판, 엔진 고장 등 시나리오 특수 룰 요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