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117 · Tichu · 카드게임 8위 (총 9개 중)
2:2 팀을 이뤄 손패를 가장 먼저 비우는 것을 겨루는 클라이밍 카드게임입니다. 라운드 시작 전 "티츄"를 선언해 점수를 걸 수 있고, 용·봉황·개·마작 네 장의 특수카드가 판을 뒤집어 1991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카드게임 애호가들의 고전으로 남아 있습니다.
1. 준비
2인 1조로 마주 앉아 두 팀을 만듭니다. 특수카드 4종(용·봉황·개·마작)이 포함된 56장 덱을 섞어 먼저 8장씩 나눠주고, 선언 여부를 정한 뒤 남은 6장을 추가로 배분합니다.
2. 진행
리드한 사람이 낸 조합(싱글·페어·연속 페어·스트레이트·풀하우스)과 같은 유형의 더 강한 조합으로만 받아칠 수 있고, 아니면 패스합니다. 모두 패스하면 마지막에 낸 사람이 그 트릭을 가져가고 다음 리드를 잡습니다.
3. 핵심 규칙
카드를 8장만 본 상태에서 "그랜드 티츄"(±200점), 첫 장을 내기 전에 "티츄"(±100점)를 선언해 자기가 손패를 가장 먼저 비운다고 걸 수 있습니다. 마작은 첫 턴에 반드시 필요하며 원하는 숫자를 요구할 수 있고, 용은 가장 강한 단일 카드(25점), 봉황은 조커 겸 -25점 카드, 개는 리드권을 파트너에게 넘깁니다. 같은 팀 두 사람이 상대보다 먼저 손을 다 비우면 "더블 아웃"으로 카드 점수 계산 없이 200점을 가져갑니다.
4. 종료 조건
라운드를 반복해 한 팀이 먼저 1,000점에 도달하면 그 팀의 승리로 게임이 끝납니다.
게임 규칙 요약은 자체 작성한 참고용 콘텐츠로, 공식 룰북의 인용이 아닙니다. 정확한 규칙은 공식 룰북을 확인하세요.
💡 마스터 팁
첫 게임에서는 티츄 선언을 아끼고 조합 읽는 법에 익숙해지는 편이 낫습니다. 파트너가 어떤 카드를 냈는지로 남은 패를 짐작하는 무언의 호흡이 승패를 가르는 핵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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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츄 선언 점수 트래커
티츄/그랜드 티츄 선언 성공·실패에 따른 ±100/±200점 자동 반영